어릴때 서로 소리지르며 싸우고 그릇던지며 싸우던게 기억에 남아있는 자식으로서 서로에게 상처되는 말... 그만 했으면 좋겠고 서로 언성 높아지기라도 하면 불안해서 말도 안나옴 안그래도 정신과 다니고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