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고3때 학년부장쌤이
애들한테 항상 했던소리가 있었거든?
니네 (애매하게 공부 못하는애들)
4년제 문과 가봤자 어차피 공부도 제대로 안할거고
취업도 못할거라고
탐구 하나라도 1등급 맞아서 보건계 가라고 닦달해서
죄다 탐구 하나랑 국영수중에 하나 아니면 두개만 보는 전문대 보건계열 보냈는데
그렇게 보건계 간 친구들 진짜로 지금 대부분 다 1인분은 하고 살고있음....
가끔 고딩때 애들 만나서 하는소리가 그 선생님 선택이 신의 한수였다고 그럼. ㅋㅋㅋㅋ..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지만.. 일단 난 00년생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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