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집 전세 사고생기고 강아지까지 죽는 바람에 잠시 안좋은 생각을 한 적 있음
방안에서 죽으려다가 실패해서 깼는데 그 후로 상실감이라고 해야하나 우울감이 너무 버거워서 애인을 대하는 태도나 연락 문제로 의문이 들었나봐
너무 무거운 얘기라 하기 힘든데 이걸 어케 꺼내야할지 모르겠어 솔직히 저 말에 질려서 떠날까봐 더 말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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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에 집 전세 사고생기고 강아지까지 죽는 바람에 잠시 안좋은 생각을 한 적 있음 방안에서 죽으려다가 실패해서 깼는데 그 후로 상실감이라고 해야하나 우울감이 너무 버거워서 애인을 대하는 태도나 연락 문제로 의문이 들었나봐 너무 무거운 얘기라 하기 힘든데 이걸 어케 꺼내야할지 모르겠어 솔직히 저 말에 질려서 떠날까봐 더 말을 못하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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