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간 6년전에 한 8개월정도 넷이서 친하게 지냈던 사이고 그 이후로는 다같이 1년에 한 번씩 본 것 같은데
두 달뒤에 결혼한다는 걸 알게됐거든 근데 청모 소리가 없어서.. 난 근데 걔가 모청 띡 보낸다고 생각하면 너무 빈정상하고 가고싶지도 않거든 ㅠㅠ 나만 그래..?
모청은 뭔가 날 생각해서 초대해준 느낌이 아니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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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간 6년전에 한 8개월정도 넷이서 친하게 지냈던 사이고 그 이후로는 다같이 1년에 한 번씩 본 것 같은데 두 달뒤에 결혼한다는 걸 알게됐거든 근데 청모 소리가 없어서.. 난 근데 걔가 모청 띡 보낸다고 생각하면 너무 빈정상하고 가고싶지도 않거든 ㅠㅠ 나만 그래..? 모청은 뭔가 날 생각해서 초대해준 느낌이 아니지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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