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쓰고 있는데 청소할 때마다 들고 옮기고 너무 무거운데다가 시간이 지날수록 애옹이 발톱 때문에 빵꾸가 많이나서... 아예 치워버리고싶은데.... 내가 지금 고민하는 건1. 발바닥에 털이 있어서(길지 않음, 병원에서 자르는 거 추천 ×) 미끄러져서 관절에 안 좋지 않을까?2. 캣타워나 싱크대 같이 높은 곳에서 뛰어내리는데 매트 치우면 관절에 안 좋을 거 같아....치울까 말까 고민이야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