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살때까지 학교 직장 알바 다 다니면서 4번씩 자취하다가 트라우마 생겨서 25살 12월부터 엄마랑 사는 중이고 그때 회사 망하고 26살 1~5월까지 공장 다니다가 텃세 심하게 당해서 잘리고.. 쿠팡도 5월에 하다가 티오가 지금까지 안나서 직장 공장 고딩때 왕따 트라우마로 사회생활 못하고 방에서 안나옴.. 작년 5월까지만 해도 엄마 용돈도 매달 챙겨드리고 생일 선물도 좋은거 사드리고 했었는데 내가 한심한거 알고 수요일부터 화장품 포장 알바라도 하려고 하는데 자리 못잡을거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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