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가 몇년째 우울증인데 방 정리정돈이 안 되어 있어 인터넷에 올라오는 방들만큼 더럽진 않은데 물건이 많~이 쌓여있고 가끔 먹다만 과자나 음료수가 있는 정도? 가끔 언니방문 열면 나도 우와 싶은 건 사실이야
근데 자꾸 엄마가 언니 외출한 사이에(우울증이어도 히키는 아니라서 친구 많고 알바도 가끔 꿀시즌에는 해) 멋대로 들어가서 정리하고 치우시고 해 당연히 언니는 싫어하지
치워주는 게 환자한테 도움되나? 난 제발 자기방 자기가 알아서 하게 냅두라는 입장인데 문득 내 생각이 잘못됐나 해서 물어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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