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직장 들어가서는 가는 순간
남자 사겨서 빡센 직장 스케줄 감안도 안 하고
자기 체력도 관리 못해서 밤에 퇴근하고도
매일같이 만나고 다니더니
죽을 뻔한 거 병원에 입원까지 하고 일도 못하는데
다 나은 것도 아니면서 어제오늘 아빠한테는
비밀로 하고 또 나간 게 나만 이해 안 됨?
지 돈도 아니면서 돈 나가게 하고는 맨날 민폐임
나이가 몇인데 자기 체력이랑 일정도 관리 하나 못하고선
그런 걸 엄마는 또 뭐라고 이해하면서도 품는 게 ㅋㅋㅋ
나한테만 잔소리할 거 투성인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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