후지카와 감독은 2일 일본 오사카 교세라돔에서 열린 한국 대표팀과 연습경기에서 3-3 무승부를 거둔 뒤 공식 기자회견에서 '가장 인상적인 한국 선수가 누구였나'라는 한국 취재진 질문을 받고 "류현진"이라고 말했다.
이어 "류현진은 내가 현역 선수로 뛸 때부터 잘 알던 투수"라며 "지금은 베테랑 투수가 됐고, 투구의 폭이 예전보다 더 대단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심리적으로도, 투구(실력) 면에서도 한국 투수들의 리더"라고 평가했다.
이어 "류현진은 내가 현역 선수로 뛸 때부터 잘 알던 투수"라며 "지금은 베테랑 투수가 됐고, 투구의 폭이 예전보다 더 대단해진 것 같다"고 밝혔다.
아울러 "심리적으로도, 투구(실력) 면에서도 한국 투수들의 리더"라고 평가했다.
한편 후지카와 감독은 이날 동점 솔로 홈런을 포함해 2안타를 때린 김도영(KIA 타이거즈)에 관해선 "타석에 섰을 때 최소한의 움직임으로 힘을 집중해서 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며 "특히 한순간에 공을 날리는 힘이 대단하더라"라고 칭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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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모르는데 류현진쌤 김광현쌤 양의지쌤 양현종쌤 군기반장st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