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기아빠가 진짜 무서운 얼굴로 애 팔 빠질 정도로 세게 확 낚아채더니 얼굴 바닥에 닿을 정도로 나한테 엄청 사과하고 바로 끌고 나가더라 뒤지게 맞을 기세던데 무서웠음..이랬던 적이 몇 번 있었던 것 같아보였는데 어리지만 자식이 이러면 부모도 참 힘들겠더라
|
애기아빠가 진짜 무서운 얼굴로 애 팔 빠질 정도로 세게 확 낚아채더니 얼굴 바닥에 닿을 정도로 나한테 엄청 사과하고 바로 끌고 나가더라 뒤지게 맞을 기세던데 무서웠음..이랬던 적이 몇 번 있었던 것 같아보였는데 어리지만 자식이 이러면 부모도 참 힘들겠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