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요리해주고 애인의 일을 도와주고 그런 것들 다 애인한테 칭찬 받으려고? 예쁨 받으려고? 애인이 좀 더 편했으면 좋겠으니까, 행복했음 좋겠으니까 이런 이유들로 했는데
이제 그런 거 할 필요 없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팍 들면서 내가 요리해서 애인이 고마워히고 행복해해도 내가 별로 같이 안 행복할 거 같애........... 예전엔 내가 해줌으로써 더 행복했는데 이젠 아닌 거 같아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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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요리해주고 애인의 일을 도와주고 그런 것들 다 애인한테 칭찬 받으려고? 예쁨 받으려고? 애인이 좀 더 편했으면 좋겠으니까, 행복했음 좋겠으니까 이런 이유들로 했는데 이제 그런 거 할 필요 없겠다는 생각이 갑자기 팍 들면서 내가 요리해서 애인이 고마워히고 행복해해도 내가 별로 같이 안 행복할 거 같애........... 예전엔 내가 해줌으로써 더 행복했는데 이젠 아닌 거 같아 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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