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난 27 상대는 24임 난 수의사고 상대는 이제 졸업했어 작년 7월부터 만났는데 ㅋㅋ 데이트비가 7.5~8: 2.5~2임 내가 더 많이 내고
상대방이 연애초부터 내 구 언급하면서 좀 많이 화냈어 내가 듣기 싫어하는 말도 하고 구 언급 싫어하는 말만 해도 10번은 넘게 참았을거야
근데 요즘에 내가 피곤하고 힘들어서 말 안 하고 잘때도 있단 말이야 근데 그거 때문에 속상하다고 그러는거야 5번이나 말 안 하고 자러갔다고 막 우다다 화내고 속상하다고 그러더라…
내가 뭘 하는 것도 아니고 일하고 힘들어서 그냥 답장할려다가 자고 그러는거야 상대가 힘들면 얘기하라고 해서 집안일인데 힘든 것도 다 얘기했는데 돌아오는건 그냥 미안해 이러고 말고 만날려고 하면 나만 숙소 알아보고 데이트 알아보고 이러니까 현타오더라 ㅋㅋㅋㅋㅋㅋ 이걸 이어가야할까…?
난 아니라고 보거든 저렇게 막말하면서 뭐라고 한 적도 없어 상대방이 내가 하지말라는 행동해도 그냥 다음엔 하지마 나 다음엔 나 화낼거야 이러고 말긴했는데 상대방은 그냥 지만 힘들고 지만 비련의 여주인공이고 나한테 쓸돈은 없나봐 지금도 게임하고 뭐하고 나한테 뭐 사준 건 없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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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자한테 카톡오는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