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어릴때 진짜 지릴것 같아서 동네에 하나있는거 딱 한번 써본적 있는데 아직도 그 충격을 잊지못해 들어가자마자 냄새가 저세상 냄샌데 발판?에도 똥인지 흙인지 모르게 덕지덕지 뭐가 뭍어있고 똥이랑 오줌물이 서로 뒤엉켜 썩어가느라 검은색인데 거기에 또 침같은 액체랑 담뱃꽁초얽혀있고 진짜 토할뻔 그 순간에는 오줌 쏙 들어가더라 결국 어떤 가게 화장실? 에서 쌌는데 지금 15년 넘게 지났어도 그 3초를 잊을수가없다
|
나 어릴때 진짜 지릴것 같아서 동네에 하나있는거 딱 한번 써본적 있는데 아직도 그 충격을 잊지못해 들어가자마자 냄새가 저세상 냄샌데 발판?에도 똥인지 흙인지 모르게 덕지덕지 뭐가 뭍어있고 똥이랑 오줌물이 서로 뒤엉켜 썩어가느라 검은색인데 거기에 또 침같은 액체랑 담뱃꽁초얽혀있고 진짜 토할뻔 그 순간에는 오줌 쏙 들어가더라 결국 어떤 가게 화장실? 에서 쌌는데 지금 15년 넘게 지났어도 그 3초를 잊을수가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