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때 편의점 알바함 사장님이 잘챙겨줌
일 빡셌지만 간식도 사주시고 좋은분이라 취업으로 그만둘때 혹시 주말에 빵꾸나서 대타필요하면 부르랬음
근데 사장님이 시도때도 없이 주말에 부르길래 2개월간 바쁘다고 안된다함
2개월 끝나자마자 토요일 8시에 전화오길래 잠결에 끊었거든? 근데 이후에 대타든 뭐든 연락이 아예안와..
솔직히 편하긴한데 뭔가 마음 불편함 사장님 좋으신분이라 간간히 연락은 하고지내고 싶었거든..
근데 또 연락하면 대타시킬거같고 맨날 우는소리하셔서 평일출근인데 주말 도와주고 너무 빡세 ㅠ

인스티즈앱
장근석이 멤버들과 먹을려고 구매한 18kg짜리 문어 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