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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193
나 지금 피부과에 입사한지 일주일 됐는데 …. 원래 초반엔 좀 따라가기 힘들어? ㅜㅜ 병원 일이 아예 처음이고 무전 끼면서 일하는 것도 처음이라 무전도 뭐라는지 잘 안 들리고 … 다들 날 좀 답답해 하는 것 같아서 나도 너무 답답함 내가 진상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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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피부관리사는 어닌데 피부과에 일할거면 적응 하긴 해야됨 ㅜㅜ 글구 원장이 히스테리 부리는거 아니먼 오래 다니는거 추천 .... 원장들 히스테리 부리는 경우 많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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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원장님은 그러진 않는 것 같은데 관리팀 선생님들이 날 좀 답답해 하시는 것 같아 … 나보다 한달 먼저 들어온 분도 있는데 그분은 나보다 어리거든 근데 그분한텐 좀 잘해주는 것 같은데 나한테는 좀 쌀쌀맞게 구는 것 같아서 … 나도 빨리 적응하고 도움 드리고싶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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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바빠서 좀 직원들이 예민하게 반응 하는 걸수도 있음 넘 담아두진 말어 ,, 원내 직원들이랑 친했던 피부과도 좀만 멈칫하면 그분 뭐라 하고 그랬는데 싫어서가 아니라 그냥 너무 바빠서 그러는거더라 (난 사무실 직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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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하 ㅜㅜ 어디가서 일머리 없다는 얘기 들어본 적 없는데 일머리 없다고 느껴져 ㅋㅋㅋㅋㅋ 레이저랑 시술 기계들도 워낙 종류가 많아서 처음에 어떻게 세팅하는지랑 마감할때 어떻게 마무리 하는지 알려줬는데도 머리에 한번에 안 들어와 미치겠다 증말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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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예전에 알던애가 그쪽일하고 지금은 실장까지 간걸로 아는데, 사무직이랑 다르게 받아적고, 적은거 보고 일하는게 아니라 바로바로 나와야하니 좀 적응하는시간이 필요한거같더라 ㅜ … 바쁘니 예민하기도 하고…메모나 영상촬영 녹음 등 가능하면하고 집와서 정리하고 근무외시간에 좀 외워보는 시간 가지는건어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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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리고 금방금방 나가는경우가 많아서 초반에 잘 안해주기도 한다더라

한달이랑 일주일차도 적응차이 클거야… ㅜ ㅜ 네배나 차이나는걸 기간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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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안그래도 영상 촬영을 하고싶어서 말씀 드렸었는데 처음엔 우선 말부터 들으라 하셔서 영상 못 찍었어 … 우리는 처음에 배울때 말로만 하면 기억 못하니까 설명해주는 거 메모 하긴 하는데 여러가지를 알려주니까 진짜 내용도 짬뽕되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 빨리 적응하는게 답인 것 같은데 피해 주는 것 같아서 눈치보여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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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그분들도 처음엔 다 실수하면서 성장한걸거야 난 다른분야지만… 여기도 그 상사분들 다 실수엄청한거 아는데, 신입이 그러면 예민해지고.. 그래
너가 특출나게 못하거나 그런거 아닐테니 너무 속상해지마 그리고 잘하려고 하는 마음 있는거면 층분히 평균은 하는거임
점심이나 퇴근 쉬는시간에 짬뽕된거라도 잘 정리하고 하다보면 될거야
병원쪽일은 결국 시간 경험이 답이더라고…! 병원은 경력좀만 쌓이고 적응하면 일할때 좀 바쁘긴해도 퇴근후에 서류같은거할것도 없고 워라벨 좋아보얐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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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나혹시나도 물어봐두될까 질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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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응응!!! 뭐야!!! 우선 그냥 내가 빨리 적응하기를 빌어야지 …..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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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쓰니 일힘든데 이런거 물아보는거 민폐일수있느디
나 5년간 사회복지사하다가 이제 그만두거든 근데 피부따서 피부관리사 취업고려중인데 나이가 95년생이라 늙었으… 신입으로는 많이 힘듷겠지 취업? 지역은수도권성울다 보는중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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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나 서울인데 이번에 들어간 병원 내가 들어오기 전까지 막내분이 96년생이셨어 생각있으면 조금이라도 더 빨리 도전해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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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글쓴이에게
믹내인데 생각보다 나이가 있으시구나 조언고마워
쓰니두 너무 주늑들지맑열심히하는모습보이먄 크게 미워하지않을꺼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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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2에게
고마워 ㅜㅜㅜㅜ 쓰니도 피부미용사 딴다면 원패스로 붙기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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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완전 공감된다 나도 이제 3주차된 피부관리사 신입이야 처음엔 청소만하다가 이제 조금씩 기기관리도 배우고있는데 무전들으면서 환자응대도 해야되고 너무 정신없어ㅠㅠ 다른병원도 비슷하겠지만 나 일하는곳은 방마다 레이저기계가 달라서 위치도 외우고 손님마다 특성도 확인해야하고 저번에 큰실수해서 엄청 꼽먹어서 넘 속상했었당.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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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맞아 ㅜ 나도 방마다 레이저 기계가 다 따로 있어 …. 크라이오나 LDM 같은거라도 제대로 할 줄 알았으면 좋겠는데 잘 못하는 것 같아서 너무 자괴감 들어 ㅜㅜㅋㅋㅋ 하 …. 나랑 안 맞나싶기도 하고 근데 또 익숙해지면 너무 괜찮을 것 같은데 익숙해지는 날이 오긴할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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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ldm도 처음하는데 너무 어색해서 혼자 남아서 야근하면서 배우고갔자나..ㅠㅠ 나보다 3개월먼저 들어온 쌤계신데 나이도 어리고 병원처음이라는데 너무 잘하고 동료들이랑도 엄청 잘어울려서 뭔가 나랑 비교되는것같고 울적할땨가있어..맞아 익숙해지면 레이저이름만 듣고도 뭐부터해야되는지 생각날텐데 지금은 나혼자 뭔가 하기가 애매하니까 위에서 이거하라고 시켜야지 움직일수있으니까ㅠ 바쁜날에는 너무 민폐인것같아서 자괴감든다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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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헐 아니 나 아니냐고 ㅜㅜㅜㅜㅜ 나보다 두살 어리고 한달 먼저 들어온 쌤 있는데 그 쌤한테는 진짜 잘해주시는 것 같은데 나한텐 좀 쌀쌀맞게 하시는 것 같아 …. 일단 저 쌤도 나보다 판단력 빠르고 일도 잘하는 것 같아 ….. 그쌤이랑 서로 모델해서 관리 받아보고 그러는데 그쌤은 피드백 할 거 별로 없어보이는데 나만 진짜…. 하…. 슬프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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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그쌤은 약간 성격이 뭔가 배우는것도 휙휙잘하는것같은데 나는 조심스러운 성격이라 이렇게해도되나..? 이런생각부터 들고ㅠㅠㅠ 피부는 공부할게 정말 많구나 생각도들고 언제 익숙해질수있을까싶어ㅠㅠㅠ 일단 이쪽에서 일하기로 마음먹고온거라서 버텨야하는데 좀 막막하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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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우리 둘다 버텨보자 …. 나도 그냥 이쪽에 계속 있고싶어 … 솔직히 진짜 적응만 된다면 난 너무 괜찮을 것 같은데 적응이 너무 힘들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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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마자 근데 나는 여초많이다녀봫지만 여기는 진짜 좀만 실수해도 여기저기서 눈치주고 직원들도 서로 앞에서는 사이좋은데 뒤에서는 달라지는게 좀 소름이야...병원이라 더 그런걸까..ㅠ 이런게 좀 적응안된다 나는 남얘기진짜ㅜ안하거등 쓰니네 병원도그래?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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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난 그래도 쌤들 좋긴한 것 같아 … 잘 알려주시긴 해 … 오늘 엘디엠이랑 모델링팩이랑 해면이랑 토너 하는것도 연습해봤는데 자꾸 나보고 감을 못 잡는 것 같다고해서 속상해 … ㅜㅜ 설명을 들어도 잘 모르겟다 ….. 우울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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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나도 잘알려주시긴하는데 뭔가 뒷말이 많은게 여초라서 그런건지... 거리두게되는게 아직은 좀 있나봐 그리고 무조건 많이 해보는게 진짜 답인것같아ㅠㅠ 당연히 처음인데 감을 한번에 잡을수없지ㅠㅠㅠ 기죽지말고 그냥 지금은 열심히 하는것밖엔 없는것같아ㅠ 매일 자기전에 배운거 정리하고 자는데 매일마다 배울게 생기니까 머리가 터질것같다ㅋㅋ큐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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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하 ㅋㅋㅋㅋ 아니 근데 기가 계속 죽어 진짜 나랑 안맞나 싶기도 하구 … 난 진짜 정 안될 것 같아서 학원 알아보고있어… 이게 마네킹에 연습하는것도 한계가 있고 사람한테 연습을 해봐야하는데 일하면서 쌤들도 바쁜데 내가 계속 모델해주실 수 있냐 물어보는 것도 눈치고 …. 그냥 쌤들이 나 하는 거 보고있으면 긴장부터 되는 것 같아 ㅋㅋㅋ 내가 연습해서 좀 괜찮어졌겠지? 하고 직접 사람한테 해보면 항상 피드백이 있고 내가 좀 못 알아 먹는것도 좀 있는 것 같아서 나도 너무 답답하다 ㅜ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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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아직 처음이니까 그럴수있지 신입인데 어쩔껀데 이런마인드로 가보자ㅠㅠㅠ 나도 몇일전에 실수해서 무전으로 누가했냐고 뭐라고하고그랬는데 당황은했지만 속으로는 들어온지 한달도안됐는데 뭐어쩌라고 이런 생각으로있었어ㅋㅋ큐ㅠ뻔뻔해져야하나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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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4년차에 이직해서 첨으로 무전썼더니 넘 안들리길래 검색하자마자 이 글 뜨네ㅋㅋㅋㅋ 일 자체는 오래 한 나도 이런데 쌩신입이면 더 힘들 수밖에 없을듯... 시간 금방가고 다 적응 된당 팟팅~~~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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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아직 나보고 해면을 어떻게 쓰는지도 잘 모르는 것 같다고 해서 뭘 도대체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손가락도 그렇고 관절이 다 굳어있는 느낌이라 해서 어떻게 바꿔야 되는거지? 싶은 느낌 ….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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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첨엔 다 그렇지 뭐... 긴장하고 낯설어서 그런거라 계속 손에 익히면서 바쁠때 뛰어다니다보면 의식도 안될정도로 익숙해질거양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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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해면 손가락으로 돌리먄서 닦는게 부자연스럽다고 말하는 것 같은데 학원에서 안알려줬어? 유튜브에도 해면 돌리기 검색하면 알려주는 영상들 많을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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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아니 돌리는 거 말고 … 첨에 좀 안 닦이는 것 같다고했어 … ㅜㅜ 오늘도 쌤들한테 엘디엠이랑 크라이오랑 쏘노 연습해봤는데 계속 피드백이 있어 … 그냥 내가 너무 긴장하는 것도 있는데 다 계속 마음에 안 들어하는 눈치라 학원 알아보는 중 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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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나도 첨에 덜닦이는 것 같다는 소리 들은 듯ㅜㅜㅋㅋㅋ 해면 면적 나누는게 안익숙해서 더 그럴겨 빨리 해야된다는 압박감도 있고ㅠ 정 어려우면 해면을 4개챙겨서 한 번 더 닦는다든지 해면으로 닦고나서 화장솜으로 빠르게 한번 더 닦는다든지 손으로 한번 쓸어서 정리해보는건 어때? 기기관리는 그냥 진짜 여러번 해보는게 답... 원래 신입은 다 뚝딱거릴수밖에 없어 그러니까 신입 연봉 받는거지....... 안그래도 적은 월급인데 학원까지 다니는건 좀 아까운것같애 그냥 계속 구르다보면 되는 날이 오는데 ㅠ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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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신입이 잘 못한다고 눈치주고 답답해하는거 진짜 싫어...ㅠㅠㅠ 진짜 이것때문에 많이들 도망감 도망가고나면 다 가르쳐놨는데 관둔다고 억울해함 누구때문에 관뒀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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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난 그냥 결국 학원 등록했어 ㅜㅜ 솔직히 병원에서도 연습하는게 한계가 있고 오전에는 일이 별로 없어서 선생님들이 모델 해주시고 그러는데 그렇다고 내가 계속 붙잡고 있을수도 없고 마네킹에 연습하는것도 한계가 있어서 …. 오늘 나 연습하는 거 영상 찍어주샸는데 보니까 내가 너무 경직 돼있고 어깨랑 팔 손목도 같이 써야하는데 손만 쓰고 하니까 받는 입장에서도 그게 그대로 느껴진다고 하는거야 ㅜㅜ 내가 실기 연습하던 그 습관이 그대로 있어서 클렌징 해볼때도 너무 손이 안 유연하고 세워서 한다구 그러셔서 돈을 내서라도 연습하고 싶어서 그냥 곃제했다 …. 흑흑 난 도망가고싶지 않아 ㅜㅜㅜㅜ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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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글쓴이에게
ㅠㅠㅠ그래 익인이가 그렇다면 어쩔수없지... 근데 혹시라도 병원 옮기고 싶으면 최대한 빨리 옮기는게 좋다는 건 잊지말기... 그리고 계속 모델 서주는거 신입이 못해서 불편한거랑 별개로 근무중에 합법적으로 누워있을 수 있어서 받을때마다 개꿀이라고 생각했음 물론 티는 안내고ㅎ 이런 속내도 있으니 넘 미안해하지 말구 기죽지 말어~!!! 하는 사람이 편안해야 받는 사람두 편하니까... 나도 처음에는 돈 내고 누워있는 사람한테 이런 실력으로 관리해도 되는지 너무 무서웠어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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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4에게
병원을 옮기고 싶다는 생각은 크게 안들어!!!!! 선생님들 막 화내고 그러시진 않고 … 그냥 날 좀 답답한 눈빛으로 보기만 하시지 막 그렇게 터치는 안하셔 나보고 연습을 계속 해야할 것 같다 말하고 .. 물론 자기들끼리 있을때는 욕할수도 있겠지만 이것도 내가 잘하면 괜찮겠지라는 생각밖에 안들어서 그냥 내가 빨리 감을 찾고싶다는 생각 쿠ㅜㅜㅜㅜ 나한테도 내가 직접 관리를 받아봐여 어떤 느낌인지 안다 그래서 나도 가끔 누워보는데 좋긴하더라 ㅎㅎ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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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이제 한달정도됐네 쓰니 잘 다니고있니...!?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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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ㅎㅎ … 사실 잘 못 따라가고 적응이 좀 힘들어서 맨날 실수 하고 혼나서 토요일에 너무 속상해서 울었어 처음엔 괜찮았는데 한달 다니고보니까 쌤들이 너무 자기들끼리 친목 엄청 심하고 그래서 진짜 그만둘까 했는데 그냥 내가 더 노력하는 거 말곤 없을 것 같아 여기 쌤들이 계속 이랬다 저랬다해서 내가 계속 갈피를 못 잡고있어서 더 실수하는 것도 있는 것 같아… 나한테 알려주는 방식도 다 달라서 이 방식 하면 왜 그렇게 해요 저 방식 하면 왜 그렇게 해요 이러고 ,,, 흑흑 그래도 오늘은 실수 잘 안했어 점점 성장하는 날이 왔으면 좋겠다
26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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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토닥토닥..나도 저번에 환자 시술실 옮겨서 진행하는건데 그냥 시술하나하고 끝내는줄알고 마무리해주다가 뒤늦게 알아서 난리나고 가르쳐주는 쌤이 헛웃음치고.. 그날 집와서 술마시고 울었어ㅠㅠ그래도 익인이 버티려고 엄청 노력하는게보여서 대단하다 나는 한달밖에안도ㅔㅆ는데 왜이렇게 퇴사하고싶을까ㅠㅋㅋㅋㅋㅋ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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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ㅜㅜ … 아 나도 비슷한거 있었어 슈링크랑 볼뉴머 둘다 하시는 분이 있었는데 보통 레이저나 리프팅이랑 쥬베룩 같은 주사시술 있으면 한번에 같이 하거든 …. 슈링크랑 볼뉴머도 그런줄 알고 세팅도 그녕 한번에 하시술 끝나고 원장님 나오셔서 겔 닦아드리고 귀가안내 해드리고 있었거든 근데 무전으로 시술 하나 더 남지 않았어요? 이러시길래 내가 아 볼뉴머도 같이 한 줄 알았다 하니까 아니다 그럼 원장님이 슈링크 기계 정리하고 해야하는데 뭔소리 하는거냐 한달이나 됐는데 이걸 아직도 판단 못하면 어쩌냐 이래서 속상했어 … 처음 해본 케이스인데 내가 어떻게 판단하냐고 ㅜㅜ 나도 요즘 퇴사하고싶은데 일단 더 버텨보려고 …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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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무전으로 꼽주는사람 진짜 꼰대같아 다들리게 일부러 그러는거잖아 우리도 그런사람있는데 진짜 너무싸가지업ㅎ게 말해서 내가 잘못한건맞는데 말투땜에 너무 기분이안좋아 ㅠ한달밖에 안된건데 므슨 한달이냐 됐다고 하는거냐고.. 자격증 열심히 준비해서 들어왔는데 일년도 못버티면 내 자신한테도 실망할것같아서 꾸역꾸역 버티고있는데 시간이 너무 안간다ㅠ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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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근데 솔직히 내가 잘못한건 20퍼고 나머지는 꼽주고 텃세 부리는게 80인 것 같아 ㅋㅋㅋ 하 똑같은 걸 알려줘도 여기저기 말을 다 다르게 하는데 내가 어케해야됨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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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글쓴이에게
다르게 알려줄때 다른쌤은 이렇게 하라고하셨는데 혹시 어떤게 맞는건지 물어보는건어때 아니면 팀장이나 실장님있으면 높은사람한테 물어보면 정리될수도있을것같은데.. 머리가 복잡하겠다ㅠㅠ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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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3에게
문제는 팀장님이 잘 안 알려주고 다 밑에 사람들이 알려줘 …. 그리거 만역 A쌤은 이렇게 하던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하면 별 말이 없어 … 아 그래요? 이러고 말아 ㅜ

2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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