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에 헤어지자고 했었는데 내가 붙잡았어
잡히긴 잡혔는데 반응이 영 미지근한 게
안 사랑하는 건 아닌데 본인이 지친 거 같다네
그동안 자주 다투고 헤어지고
시간 갖고 화해했더니 결국 이렇게 된 거 같애
난 솔직히 애인 많이 사랑하고
결혼까지 하고 싶은데
이럴 땐 냉정하게 어떻게 해야 할까
어떻게 해야 나도 후회가 안 남을까 ...
그냥 꾸준히 표현하며 기다려줘야 하는 건지
아님 그냥 진짜 연락 다 끊고
혼자 가만히 두어야 하는 건지
아니면 진짜 그냥 내가 먼저 그만하자고 해야 할지
도통 모르겠어서 글 남겨
이런 경험해본 적 있는 사람?
조언 부탁해 많이 심란하고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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