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있고 착한여자 되고싶어서
데이트비 번갈아 내고 요리도 해주고 연락좀 안돼도 이해해주고 상대방 일정에 맞춰주고 배려한답시고 애인있는곳으로 보러가고 지하철데이트하고...
여자가 더 사랑하고 헌신하잖아?
차피 그남자는 헤어지고 기억도안남
반대로 지가 완전 푹빠져서 매일 차로 데려다주고 데리러오고
돈 지가 다 내고 공주대접해주고 여자는 적당히 좋아해주고
이런 연애를 평생 못잊어함
한마디로 지 이상형이랑 연애하면서 간이고 쓸개고 다빼줬던 게 더 기억에 남고 찐사랑으로 각인됨 머리에
= 내가 이렇게 까지 노력하고 좋아했던 사람인데, 그만큼 내가 진짜 사랑했는데 하면서 끝까지 못잊음
걍 남자가 그럼 뭐같지만...
반면 여자는 본인한테 엄청잘해주고 한결같이 헌신했던남자 못잊음 거기에 잘생겼으면 더


인스티즈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