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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행 l 외국어 l 해외거주 l 해외드라마
l조회 496
난데
안정적인것도 아니고 뭐 결혼도 해야겠지싶고 애도 낳아야겠지 싶은데 막 스트레스는 안받고
근데 어찌저찌 살아지겠지~란 생각이 들어
걍 별 걱정없이 살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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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특히 나이정병 오졌는데 이제 신경안씀 뭐 늙는게 당연하지~이러고 대신 나이땜에 못할거라고 생각한거 걍 하고싶으면 함 본인29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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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 지금도 월세랑 이런거 다내고 10만원남앗는뎅 암생각없더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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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나였는데 취업 아직도 어려워지니까 ㅋ 생산직이라도 가야하나싶음 지방익 힘들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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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도 좀 그래졌어 ㅋㅋㅋ 뭔가 진짜 적어도 작년보단 백배 여유로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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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4
그냥 앞으로 열심히 살면 어떻게든 되겠지… 이생각함 20대중후반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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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5
아차피 사람인생 한번에 꼴딱 뒤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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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6
나도 취업이 안 돼서..ㅋㅠ 이젠 그냥 뭐 어떻게든 되겠지 생각이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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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7
나도야 어떻게든 되겠지하고 사는중 고민해봤자 답도 안나오고 스트레스만 받아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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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글쓴이가 고정함
특히 나이정병 오졌는데 이제 신경안씀 뭐 늙는게 당연하지~이러고 대신 나이땜에 못할거라고 생각한거 걍 하고싶으면 함 본인29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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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8
부러워 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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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멋있다 부러워 난 저번주 갓졸업하고 담주부터 중소 취업하는데 그냥 내가 얼마나 일할수있을지도 모르겠고 자취방도 비싼거같고 월급은 적고 돈은 없는데 내가 할줄아는게 없어서 돈은 써야하고 내가 너무 한심하고 앞으로 어떻게 살아갈지 감도안잡힘..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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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이
다들 그 시기를 거쳐서 나같은 사람이 되거나 갓생러가 되거나 하는 것…잘하고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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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9
힝ㅠ 고마워 개인적으로 난 되게 생각많고 불안한 사람이라 이렇게 평온한 사람들이 부러워 하고싶은거 생기면 바로 하는거 진짜 좋은거같애 난 맨날 고민만 오조오억번하다 놓쳐버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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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0
나도 그럼..욕심도 없고 그냥 삶만 연명하면 되는 정도로만 사는 느낌임
명예욕이니 그런것도 없고 미래 노후 그런 걱정도 그때의 내가 알아서 하겠지란 느낌이고..물론 가끔 딥하게 들어가면 걱정되긴 하지만 당장 뭘 할 수 있는것도 아니니까..
그냥 삶에 딱히 아득바득 뭘 하려는 생각이 안 듦 적당히 지금처럼 살다 가고싶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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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1
한번사는 인생 하고싶은거 하고 살련다 라는 마인드로 한탕인생사는중.. 걍 나중 병원비만 모으게 ㅜ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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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2
동갑인데... 나도 뭐준비해서 백수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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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3
나도 뭐 빽이 잇는 건 아니구
걍 생각이 없엉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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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
ㄴㄷ .. 통장에 5천만원이 전재산인데 비빌곳 없어도 생각없이 살아서 스트레스 덜받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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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
나 일단은 부모님 노후준비 되어있으시다보니 부양 걱정 안 해도 되니까 천천히라도 나 알아서 살 정도 꾸리면 되겠거니...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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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
ㄹㅇ 나이정병 이제 30 되가니까 치유됨 나만 늙는거 아닌데뭐… 미래 걱정은 가끔 드는데 생각면 답답하고 스트레스 받아서 안하려고 노력중… 같은 생각 하던 내 친구는 30에 다시 간호학과 가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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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
전공이랑 다른분야 취직했는데 전공자격증을 따놔서 나중에 나이먹고 전공으로 갈까 생각하는중ㅋㅋㅋ 다만 부모님 노후걱정은 되긴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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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
단순하게 생각하면 진짜 별 거 아닌게 많음
나도 걍 돈 많이 못버는데 그래도 따박따박 월급들어오고 별탈없이 지내니까 걍 잘 지내는중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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