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친구는 거의 모쏠로 살다가 남친 사귄지 두달정도 됐고
나랑은 중학생때부터 친구라 우리 집에서 한 오십번도 더 잤고
우리 언니랑도 셋이 영화 쇼핑 자주 해봄
근데 남자친구랑 주말에만 만날 수 있어서 일년도 더 전부터 말해놨던 언니 결혼식 못갈듯? 이러면서 축의금만 보냈는데
서운한 거 티내는 거 오바야?ㅠ 이미 축의금 띡 보내서 뭐 더 얘기를 못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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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단 친구는 거의 모쏠로 살다가 남친 사귄지 두달정도 됐고 나랑은 중학생때부터 친구라 우리 집에서 한 오십번도 더 잤고 우리 언니랑도 셋이 영화 쇼핑 자주 해봄 근데 남자친구랑 주말에만 만날 수 있어서 일년도 더 전부터 말해놨던 언니 결혼식 못갈듯? 이러면서 축의금만 보냈는데 서운한 거 티내는 거 오바야?ㅠ 이미 축의금 띡 보내서 뭐 더 얘기를 못하겠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