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가족은 없고
친구도 몇 없는 편인데 다 서울에 있어
근데 내가 일하면서 감정이 메말라서 친구 거의 안만남
하지만 모순적이게도 외로움은 많이탐..
지금은 서울에서 1시간 거리 지방에 사는데
더 지방(경상도쪽)으로 갈까 고민중..
내가 프리랜서라 집에서만 일해서
월세가 싸면 쌀수록 좋아..
지금은 집이 좋은대신 월세가 좀 비싼편.. 물론 서울에 비해선 싸지만.
지금도 외로움 많이 타는데 연고도 없는 경상도 가서는 얼마나 더 외롭고 힘들지 감이 안온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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