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나 거의 벌레취급했는데 다른 익들도 그럼?
그냥 내가 하는 모든 행동을 맘에 안 들어함
일단 평소보다 늦게 일어나면 눈치줘서
주말까지 일찍일어나고 아침마다 청소함..
같이 장보러가도 뭐 먹고싶다고 말도못함
가끔씩 카톡 장문메세지 계속 보냄 (이건 이제 안그러셔)
걍 나만 그런가해서... 취업하면 또 아무일 없다는듯이 하하호호지냄 누가보면 이중인격인줄ㅋㅋ
지난일 크게 마음 안두는편인데 저건 좀 오래남더라
뭐 엄마도 힘들겠지 근데 그렇게까지했어야하나 싶음

인스티즈앱
일본 유후인 카페에서 앞담화 당한 부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