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랫집은 애기가 있는건 알았는데 한창 활발한 유치원~초등학생 저학년 남자애가 갑자기 하늘에서 뚝 떨어진거마냥 갑자기 생겨서 소리지르면서 뛰어다니다가
갑자기 또 2~3주 전부터 사실 그런 애는 없었다는거 마냥 엄청 조용해지고... 아예 아무런 소리가 안들림
윗집은 평소에 아무런 소리도 안나는데(노부부분이 사시는걸로 알음) 뭐 아들이라도 돌아왔는지 갑자기 또 뚱뚱하고 젊은 남자가 쿵쿵거리고 다니고
그냥 윗집 밑집 둘다 동시에 친척이 갑자기 온건지 시끄러워 미치는줄 알았어 작년 연말부터 ㅠㅠ
지금 또 윗집에서 뭐 바닥 긁어내는 소리랑 공구소리 들리는데 불안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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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나한테 7cm 깊이로 찔렸다는 강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