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노인 관련쪽에서 일했었음.... 개진상 무리의 유일무이한 아이돌이었다.... 간식거리받고 그랬다 진짜임....)
하면서도 이게 맞나 싶음.....ㅋㅋㅋㅋㅋㅋㅋㅋ
예를 들어 억지를 부리심
그렇게는 저희가 해드릴 수가 없고요....
이러면 바로 역정내심
근데
에~이~~ 안돼~~~ 위에서 그러지 말라는데 내가 뭘 할 수 있어 그쳐? 내가 쩨~~~일 밑에 있는데? 아시자나~~~
이러면 떼잉 알거써!!! 이러고 웃으면서 가심
물론 백퍼 통하는 건 아닌데 귀 어두우신 분들은 거의 97퍼 이상 통함
어르신들은 개진상이 개진상이 아닌 경우도 종종 있어서(솔직히 처음에는 개빡쳤는데 그게 진상떨려는게 아니라 귀가 어두우셔서 목소리 크시고 어르신이라 잘 몰라서 진상이 되는.... 그런....) 저렇게 친해지면 완전 든든한 내편됨.....
문제는 저렇게 하면서 스스로 이게 맞나 현타오고 예의를 밥말아먹은 사람이 된 것 같고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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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부분 만큼은 진짜 돈 아까워서 안쓰는 소비 말해보는 달글.t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