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원갔더니 3년 내내 선배들이 자기 질투?해서 미워하고
자기 실험 가져다가 결과 쓰고
근데 교수님은 자기 발표할 때마다 인정해주고, 옳은가설이다 이런식으로 치켜세워줬대
그래서 그냥 힘들겠다ㅠ 이러고 넘겼거든..
그리고 지금 대학원 선배가 창업한 회사?에서 일하고 있는데
또 거기서는 자기 사수언니가 맨날 거짓말하고 들켜서 휴가썼고
자기가 신입인데, 자기가 갓 졸업했으니까 모든걸 책임져야하는? 연구책임자같은 자리라고 너무 힘들다고..
근데 자기가 되게 잘(?)해서 선배들이 인정해준다..
근데 어떤 선배는 자기가 물어봐도 아무것도 대답못하고, 나보다 모른다
이런류야 항상 대화가
뭔가ㅠㅋㅋㅋ 나만 이상해..?걍 5년 내내 암생각없이 들었는데
오늘 또 이야기하니까 뭔가 좀 이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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