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칼들고 와서 나한테 휘두르면서 죽여버린다고 했음
너무 무서워서 울면서 빨리잔다고 눈 꽉 감다가 잠들음
엄마가 폭력적성향 전혀없고 정말 평소에 잘해주셨거든
나쁜 사람은 아님
그리고 어느날 내가 어린이 사촌들을 잠깐 봐주고 있었음 어른들 다 나가면 걔네가 우리집에 와서 잤고 내가 걔네를 돌봤음 엄청 귀여운애들이었음
어른들이 잘시간이라 전화해서 자라고 내가 자리를 만들어줬거든
이제 자야하는데 안자는거임 근데 그냥 걔네가 울집에 자는게 너무좋아서 누워서 떠들고있을뿐임
그래서 내가 엄마가 했던것처럼 칼들고 안자면 죽일거야 이럼 빨리재워야하는게 맞다고 생각해서
애들이 웃다가 무서워서 싹싹빌면서 잘못했다면서'잤음
걔네는 우리집에 그 뒤로 안오고 난 그때 잘못을 이해못했음 요즘 가정문제 프로그램보면서 그거 생각나서 너무 괴로워서 죽고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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