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영학과라 누구나 그렇듯 저학년때 금공/은행 목표잡다가 현실적으로 눈 낮춰서 다른 공기업 준비중인데 요즘 또 다시 은행이 가고싶음 ㅠ
근데 내가 좀 찐따같은 성격이라 말도 잘 못하는데 은행은 면접이 중요하잖아 붙을 수 있을지도 모르겠고 들어가서도 잘 버틸수 있을지 모르겠어
외모는 은행원 잘어울린다는 소리 많이 들었고 솔직히 나쁘지 않다고 생각함 처음본 사람들한테는 뻔뻔하게 하는거 잘함 차피 한번보고 말거니까.. 유창하게 즉석에서 말하는거나 합숙면접이 제일 자신 없는것 같아
은행은 면접에서 떨어지면 계속 떨어진다고 다른 길 찾아야한다던데 정말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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