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사람이고 동생이 서울에 일 구해서 가는데 어케 살아가야되지 막막해 이제 누구랑 맛있는거 먹으러 영화보라 가지30년을 함께 있었는데 동생이 취업해서 잘된걸 아는데 삶의 희망이 재미가 앖어 사는데 눈물만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