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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46358
언니랑 나랑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 (지금 언니는 30대초반)
언니가 어릴때 기획사 연습생하면서 중고등학교 다 검정고시 봤고 19살에 데뷔조 탈락하면서 수능 준비해서 재수생 나이로 대학 갔거든. 1년동안 수능공부해서 정시로 국숭라인 학교갔고 나는 지금 중경외시 다니는데 엄마아빠는 항상 나보다 언니 머리가 더 똑똑한 것처럼 말하고 아까워해서 좀 속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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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2
쓰니도 뭐 언니 싫다고 쓴게 아니라 자꾸 비교당해서 속상하다 진짜 공부 잘한거냐
이런 느낌으로 글쓴거 아님??
부모가 문제다ㅇㅇ
별개로 쓰니 언니 머리 좋은거 맞아 너랑 똑같은 환경 주어졌으면 너보다 좋은데 갔을 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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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3
언니가 공부를 그렇게 잘한건지 궁금해서 묻는거라면 맞음 머리가 엄청 좋은듯
그러니까 부모님 입장에서는 아깝지
그런데 결국 너도 좋은 대학 갔잖아
속상한건 이해하는데 깊게 생각하지마 부모님이 안타깝게 생각하는구나~하고 말아
너만 힘들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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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4
중고등 과정 검고 보고 1년 공부해서 국숭간거면 머리거 좋은거지. 학원도 안다니고 도서관에서 공부했다며, 그리고 19살에 데뷔조 떨어지고 20살에 그렇게 공부한거면 멘탈도 좋은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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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5
쓰니 불쌍하다 몇살인진 모르겠지만
성인되고나서도 얼마나 부모님이 비교했으면
대학 서열로 아직도 고통받음;
그거 별거 아니니까 털어내
상처는 부모가 줬지만 털어내는건 나혼자 해야함 슬프지만서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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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7
그냥 부모님들한테는 첫째가 잘되어야 이제 아래 동생들도 잘된다고 생각하시는 분들 많아서..... 아픈 손가락이라고 하시는 경우 많은 거 같더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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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8
저건 부모가 문제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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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49
요즘 보면 진짜 다른 길로 확 전향해서 단기간에 성과낸 사람이 진짜 대단하다 어케했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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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0
똑똑한거 맞지 ㅋㅋ
연습생하다가 인서울가는게 쉽니; 연습생 애들은 중고등학생때부터 학교도 정규 교육과정에 자주 조퇴하고 연습하러 가고 그러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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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1
대단하긴 함 똑똑한것도 맞고
근데 너도 스트레스받겠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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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2
와 중고등학교 안 다니고 1년 수능 준비해서 국숭세단이면 진짜 대단하다 그때는 입결도 지금보다 높았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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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3
얼굴도 예쁠텐데 머리까지 똑똑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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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4
머리도 똑똑하고 생각하는것도 똑똑하네 중고등학교 과정 스킵하고 1년만에 저러기 쉽지않음 심지어 정시고 옛날 수능 쉽다 이러는데 글쎄ㅋㅋㅋ 그렇게 따질건 아니라고봄 보통 저러면 방황하는케이스 많는데 맘잡고 바로 공부해서 성과내는것도 그렇고 뭘해도 될사람인건 맞음 부모님이 그래서 더 마음 쓰이나본데 걍 부모님 잘못임 아무리 그래도 자식이 차별 느끼게끔 자라도록 하는건 아니라고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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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5
그러게 이상하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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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6
너도 똑똑한거임 이건 부모님 문제..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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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7
중고등학교 안나오고 검고로 가고 노베에 사교육도 없이 1년만에 국숭세단 갔으면 대단한 거 맞는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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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59
머리좋은건 맞는데 그걸 대놓고 둘째앞에서 비교하는 부모님도 참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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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0
둘다 똑똑해 비교하지말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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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2
둘다 머리 좋은거 같은데 왜 비교하시지 설령 언니가 더 똑똑하다해도 대놓고 저런말 하는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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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4
그냥 고도의 자랑글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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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6
확실히 머리가 좋긴 한듯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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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7
둘다 잘하는구만
부모님은 연습생 안했으면 더 잘했을텐데 하는 아쉬움일거야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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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8
부모님이 원래 아픈 자식은 올려치기해서 어쩔 수 없음...나는 늘 오빠보다 성적 좋고 머리 좋았는데 늘 칭찬은 오빠만 받았어 내가 명문대 가고나서야 끝남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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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69
다들 학벌에 초점 맞추고 쓰니한테 뭐라하는데 언니가 지금 30대인데 아직까지 쓰니랑 비교하는거 속상할 만 한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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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0
엄빠 눈에 어릴때 공부쪽으로 두드러지는 게 보였겠지 아쉬워서 하는 말이니까 그러려니 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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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1
자랑 글이지 너 자매 다 쩐다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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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2
중고 검정에 1년해서 그정도면 엄청난거지…
심지어 중고때 공부1도 안하고 노래 춤만 했을건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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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3
입시 예전이 훨씬 어려움 … 갈수록 학생수 줄어서 학교들도 돈없어서 메꿀려고 입결 싹 낮춰짐 ㅜ 하다못해 서울대도 입결 낮아졌는데 ㅜ 지금은 다 절대평가지 않나? 근데 언니랑 비교할게 아니라 .. ㅜ 그 생각을 줄여보셈 둘째한테 이렇게 생각들게 한 부모님 잘못이다 이건… ㅜ 보통 첫째가 잘돼야 둘째가 잘된다는 생각들이 좀 박혀있어서 더 그런걸수도 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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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4
그당시가 대학가기 엄청 힘들었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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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6
사교육 하나도 안 받고 간거면 엄청난거지 심지어 연습생한거면 더더욱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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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7
걍 언니를 편애하는듯 얼굴도 예쁘고 똑똑하니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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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8
언니가 머리가 좋은 건 맞는 것 같아!
근데 쓰니도 같은 핏줄인데 쓰니도 당연히 머리 좋을꺼야. 다만 아직 쓰니가 치열하게 열심히 하고 싶은 걸 못 찾아서 그런 거 아닐까? 쓰니도 뭔가에 불타오르면 잘 하겠지! 언니 신경쓰지말고 진짜 쓰니가 해보고 싶은 걸 열심히 해보면 부모님도 언젠가 깨달으시겠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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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79
ㄷㄷ 쩐다,,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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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1
공부 해봤으면 알잖아...? 노베 1년만에 정시로 그정도 되기 개어려운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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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2
언니 똑똑한 거 맞는 거 같은데?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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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둘 다 똑똑한 거지 그걸 왜 비교하고 앉으셨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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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3
쓰니가 그걸로 너무 피해의식 생기고 서럽다면 그냥 언니보다 더 잘 나가는 수밖에 없어 그렇다고 부모님이 인정해주실 것 같지도 않지만 똑똑한 게 전부가 아니라는 걸 보여드려 그리고 쓰니도 똑똑하니까 그런 비교질에 꿀릴 이유 없어 스스로를 가정 안에 매이게 하지 말고 세상을 기준으로 너 자신을 바라봐 똑똑하니까 잘 이해할 거라규 생각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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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4
둘다 열심히 했구만 뭐... 그리고 누가 붙잡아다 연습생 하라고 강제로 시킨 것도 아니고 어쨌든 똑똑한지 아닌지는 결과로만 보는 건데 국숭 라인 가지고 똑똑하네 하기도 좀 애매함
그거보다 더 똑똑한 사람 쎄고 쎘거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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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5
30대 초반에 국숭라인이면 지금으로치면 더 높은급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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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6
꿈 위해서 학업 버리고 준비하다가 안돼서 독학으로 정시 봐서 간 건데 당연히 잘한 거지...

근데 쓰니야 부모님이 언니 머리가 좋다 어쩐다 하는 건 언니가 아이돌 준비 안 하고 공부를 했으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운 마음에 그러시는 걸 거야...

물론 언니 사정이 어떻든 쓰니 사정이 어떻든 부모님 사정이 어떻든 자식 간에 비교하는 건 당연히 잘못된 일이지만 부모님이 쓰니를 미워해서 그러는 게 아니야 언니가 안타깝고 너무 아쉬운 마음에 하는 말인 거...

그리고 그때는 입시생들이 많아서 수능 성적 받는 것도 대학 입결도 빡셌어 나무위키든 뭐든 찾아봐 언니 내려치기 하지 말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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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7
둘다 잘한거지 비교는 안타깝지만
언니는 중고등 교육울 제대로 받은적 없이 검정고시치고 노베 상태에서 1년 공부해서 궁숭세단 라인 간거고 너는 학교 정석으로 다니면서 대학간거니까
부모님 입장에선 똑똑한 저 머리로 연습생 안 햇으면 더 높은 대학 갈수잇엇을텐데 하는 아쉬움이 크신거지
그리고 30대초면 국숭세단 라인 정시로 가는거 어려운거맞어 수능 친 인원도 다르고 입결도 다르고 저땐 절대평가도 없엇으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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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8
잘한거 맞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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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89
그냥 부모님한테는 언니가 아픈손가락인거지 그니까 계속 칭찬하시는거구 너두 착실히 잘 해왔는데 인정 안해주시고 비교하셔서 속이 많이 상하겠다
1개월 전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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