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니랑 나랑 나이차이가 꽤 나는데 (지금 언니는 30대초반)언니가 어릴때 기획사 연습생하면서 중고등학교 다 검정고시 봤고 19살에 데뷔조 탈락하면서 수능 준비해서 재수생 나이로 대학 갔거든. 1년동안 수능공부해서 정시로 국숭라인 학교갔고 나는 지금 중경외시 다니는데 엄마아빠는 항상 나보다 언니 머리가 더 똑똑한 것처럼 말하고 아까워해서 좀 속상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