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딩때부터 공부하면서 재능의 한계를 느끼면서인지
노력해도 안될 정도로 재능이 없으면 노력하는 의미가 없는것 같았어
그래서 걍 망하지 않을 정도로만 하고 누가봐도 우와 할 정도로 의미 있는 결과를 내지는 못하는듯
그리고 뭘 할때도 내가 이걸 해서 잘할수 있을지를 생각하게됨 진지한 선택이든 사소한 선택이든
어떤 시험에 도전할 때도 내가 노력하면 이점수를 받을수 있을지 붙을수 있을지 진지하게 생각함
그리고 알바할 때도 내가 이걸 하면 적응할 수 있는 일머리가 있는지 생각하게 되고
취미생활을 할려고 해도 내가 이걸 배우면 잘할수 있을지 고민하게된다
난 성공할거야 나는 할수 있어 하면서 열심히 달려가는 사람들이 진짜 부러움 그 사람들은 노력하면 성과가 나올 정도의 재능은 있다는 거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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