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 나도 어지간히 바보였다... 맨날 비련 여주인공 마냥 불쌍한 일이 생김... 그레서 조언도 해주고 많이 들어줌 근데도 또 무슨일이 생겼다 어쨌다.. 밤마다 연락 와서 아 이건 고질병이구나 싶어서 손절 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