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프장 오르는거 보고 어 다시 올라오네 사야지 이런거 하지 말고
폭락장 직후에는 데드캣바운스가 엄청 심해
데드캣 바운스: 주식용어인데 죽은 고양이도 옥상에서 떨어트리면 한번은 튀어오른다는 뜻
전날에 폭락한 만큼 기술적 반등으로 얼마정도 튀어오름
그때는 전날 못턴 사람만 손절하고 나오는거지 그거 보고 어 오르네 살까? 했다간 장이랑 반대로 움직임
갑자기 오르니까 사고 갑자기 내리니까 팔고 이러다가 다털림
이게 특히 극심한게 오전 11시 이전임
폭락장이 끝날만한 명백한 이유가 없는데 가격만 치솟는다 / 개미는 다 터는데 외인들 무빙이 먹었다가 뱉었다가 난리났다
그러면 다시 떨어질 확률이 꽤 높음
데드캣바운스인지 진짜 저점 찍고 올라가는건지 구분하는건 전문가도 어려움
근데 주린이는 더 어려우니까 본인 감에 엄청 자신있는거 아니면 그냥 앱을 꺼 지금 차트 롤러코스터 미쳤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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