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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63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그냥 내가 보던 작품에서 악당이 한 대사인데
 "이 세상은 부조리하고 마음대로 되는 게 없는 지옥 같다"고 말한 대사인데... 
그런데 바보 같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ㅁ이상하게 이 말이 맴돌더라 부정을 못하겠어서

그냥 내가 살아온 인생이 의미가 없고,, 
지금도 사는 게 너무 버겁고.. 힘든 게 말 그대로 지옥같이 느껴져와서

이 세상이 지옥같이 느껴져올 때가 많이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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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1
나그런생각 마니해서 지구감옥설도 믿었었는디 천주교다니고 마니 괜차나졋어...어차피 우리는 다 죄인이고 늘 회개하면서 살아야함
7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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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2
항상
5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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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인3
나 태어났을 때, 엄마가 남아선호사상이 엄청 강하셨거든.
그래서 아들이 아니라고, 실패작이라고 대놓고 실망한거 티 내신적이 몇번 있으셨어.
그 땐 정말 지옥같았어. 내 존재 자체를 부정당했으니까. 그냥 태어남 자체가 잘못된것같았지.
근데 돌이켜보면, 그건 내가 나를 스스로 부정하게 바라보면서 생긴 지옥일뿐이더라.
어떻게 정의하냐에 따라, 삶은 지옥일수도 있고 천국일수도 있는거더라. 그러니, 세상을 지옥으로 보지말고 네가 스스로 정의지을 수 있도록 시도해봐.

3일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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