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그냥 내가 보던 작품에서 악당이 한 대사인데 "이 세상은 부조리하고 마음대로 되는 게 없는 지옥 같다"고 말한 대사인데...
그런데 바보 같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ㅁ이상하게 이 말이 맴돌더라 부정을 못하겠어서
그냥 내가 살아온 인생이 의미가 없고,,
지금도 사는 게 너무 버겁고.. 힘든 게 말 그대로 지옥같이 느껴져와서
이 세상이 지옥같이 느껴져올 때가 많이 있어:;?
|
게시된 카테고리 고민(성고민X) 그냥 내가 보던 작품에서 악당이 한 대사인데 "이 세상은 부조리하고 마음대로 되는 게 없는 지옥 같다"고 말한 대사인데... 그런데 바보 같다고 생각할지 모르겠지만 ㅁ이상하게 이 말이 맴돌더라 부정을 못하겠어서 그냥 내가 살아온 인생이 의미가 없고,, 지금도 사는 게 너무 버겁고.. 힘든 게 말 그대로 지옥같이 느껴져와서 이 세상이 지옥같이 느껴져올 때가 많이 있어:;?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