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히들 말하는 찐사랑인 사람들이 가장 부럽고 대단해보여나조차도 내 자신이마음에 안 들을 때가 있는데변치 않는 사랑이 나는 가장 신화같은 일이라고 생각해... 바람은 아니더라도 변심하지 않는 거 진짜 대단한 거 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