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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조회 233

뭐가 나아?

내가 말할 때도 자기 얘기 해야하는 사람.... 중간에 껴들고..

근데 오늘 있었던 일 이런 거 쫑알거리니까 심심하진 않음... ㅋㅋㅋㅋ 어쨌든 소통이 되긴 함

아니면

말수 적어서 내 말을 다 들어주고 중간에 껴드는 일 없음

근데 자기가 맘에 안들면 입닫음... 소통 불가 자기 일상 이야기 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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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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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왜냐면 내가 말없는 사람이거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말 많으면 정신 사납고 말 없으면 어색..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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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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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내가 말이 없다보니 뭐 조련하는 방법도 몰라..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오히려 내가 소통을 못하는듯? 그게 문제야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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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말없는 애인이 개존잘이라서 존재만으로 날 웃게 만들어주고 행복하게 해주는 거 아닌 이상..
말 많은 애인이겠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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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근데 말이 많으면 또 말 때문에 싸울 일도 많아질 수 있자나,,,? 말하다가 갑자기 삔또 상할 수도 있고 근데 입 다물고 있으면 적어도 그런 걸로 싸움은 안 나니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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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그럼 이제 자기가 더 끌리는 성향에 맞춰서 만나야지..
말이 많은데 싸울 일도 많아진다?..그럼 애초에 안 사귀지 않을까..싶음..
입다물고 있다가 갑자기 나중에 빵 터지는 것보단
그렇게 싸우면서 맞춰나가는 게 더 낫기도 함 내 기준..
말 안 하면 상대가 어떤지 나는 모르잖아..

말 없는데 얼굴 잘생이면 뭐 얼굴만 봐도..좋아서 화날 일도 없을 거고..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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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다들 그러긴 하네.. 그냥 입 다물고 있다가 빵 터지는 게 더 무섭다고 하긴 하드라 겪어보기도 해씀
근데 뭔가 나는 갈등을 정말정말 싫어해서 그런가 차라리 말안하다가 갑자기 헤어지자 하면 그냥 인연이 아닌가보다 하고 좋게 넘어갈 수 있는데
계속 싸우고 부딪히고 그러면 더 짜증나고 그렇더라고 .... 이건 내 문제인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대방이 어떤지 안 궁금한가봐 내가....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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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2
그래?..으음..
그럼 말 많은 사람 말고 적당히 지혜롭게 잘 해서
싸울 일 없는 진국인 사람을 만나야지 뭐

너가 든 예시 자체가 극단적이여서..말 많은 vs 말 없는..
중간을 만나면 되지..중간 중에서도 말 이쁘게 하고 좋은 사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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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2에게
사실 맞긴 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맞아..... 중간을 만나는 게 최고지..... 나도 내가 너무 극단적이어서 걱정이당 ㅠㅋㅋㅋㅋ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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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3
말많은사람,,,,,, 말없는애 두명이 만나면 생각만해도 어색해서 미칠거같아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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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둥이
그런가.... 편하지 않을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닌가..
근데 나도 웃긴 게 말 많은 사람이랑 만나면 말 없어지고 말 없는 사람이랑 만나면 말 많아짐....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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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4
난 입닫고 있는 사람 안좋아해서 ㅇㅇ..
난 말 많은 편인데 광대하고 싶은 생각읎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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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5
본문 같은 경우는 비교를 위해서 장단점을 인위적으로 만들었지만 당연히 말많은게 장점이 훨씬 많음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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둥이6
후자랑 저번주에 헤어짐
썸때부터 답답함과 대화 이끄는 것에 대한 부담이 항상 있었는데 외모가 너무 취향이라 흐린눈하다가 결국 끝냈어

1개월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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