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돈떨어져서 먹고싶은거 못먹을까봐 엄청 신경써줌ㅋㅋㅋㅋㅋ 잔소리도안하고 한달에 한번정도 전화와서 입금했다고 맛있는거 먹으라하고 끊음… 자꾸주니까 좀 의존하게되는거같은데 이 달달한용돈을 그만받겠다하는건 너무 어려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