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게.. 내가 요새 스트레스받는 일이 많아서 그런가 어제도 하루 종일 시달리고 조금 늦게까지 면접 준비하고 들어갔는데 아버지가 면접 연습해 보라고 하면서 방에 준비하고 있었어..
그런데 집에 오고 긴장 풀려서 그런지 어쩐지 잘 모르겠는 제.. ㅡ 갑자기 몸이 피곤해져서 힘이 안 들어가고 머리가 멍해지더라고;
나도 잘 몰랐는데.. 약간 그게 피곤해서 쓰러지기 전 상태 같아,,,
그래서 몸이 갑자기 좀 안 좋다고 말했더니.........
꾀병부리지 말라고!! 너 면접 연습 해아ㅡ 된다고 하면서 온갖 욕설을 퍼붓더라고.....;
걍 내가 평소 신뢰가 그렇게 없었나 싶고
그렇다고 해도 진짜로 아픈 사람 앞에 있었는데 확인도 안 하고 그렇게 폭언만 퍼붓고 하니까 억울하고 화가 나서,,,,,
그런데 막말로.. 만약에 다른 익들 같았으면 부모님이 어떻게 반응했어야 된다고 생각해;?
나는 그래도 상식적으로 몸상태 확인하고, 정말 안좋으면 10~20 분 잠깐 쉬고 했어도 됐지 않았을까 생각이 들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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