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준 하면서(아예 다른 분야 이직)하면서 공백기 안만드려고 일단 일은 하고 있어 공부도 계속 해야되고 나갈 돈은 많은데 집에서 지원도 안해줘서 매일이 너무 힘들어
대시 중인 분이 나타났는데 외국 자산운용사 승계받는 중인 분이거든 내가 금융권 준비한다니까 계속 잡오퍼 받을 생각없냐고 영어되냐고 진심으로 인맥채용 추천해줄테니까 한국이력서 줘라 자기가 레쥬메 다 써주겠다 이러고 있어
이십대 중반인데 벌써 몇억이 있고 물려받을 재산도 엄청많아 결혼 전제로 진지하게 만나고싶다고(내가 20후반이라) 다 지원해주겠다 일자리도 만들어주겠다 하는데 그러려면 한국 떠야하긴해 내가 의존적인 삶 싫고 내 경제력 내 자유 중요하다하니까 다 존중해준다고 일할 기회라도 그롬 만들어준다 일안해도 자기는 경제적인 부분은 그냥 자기가 전담하고 다 도와주고싶다 이러고있어
이러다 헤어지면 타격도 너무 클 것 같고 한편으론 취준이 길어지니까 그냥 의지하고싶기도하고 ㅠㅠ 안정형에 엄청 순애남 간쓸개 다빼주면서 연애하는거 알아서 좀 혹하긴해(전 연애 봤는데 여자가 돈만보고 만난 쓰레기여서 뒷통수 맞고헤어짐)
근데 이제 외적으로 문돼까진 아니어도.. 체지방없이 순수 근육이 보디빌딩 선수마냥 커……. 뭘입어도 다껴서 진짜부담스러움 매일 3시간씩 운동함 어떨것같아 현실적으로

인스티즈앱
🇯🇵일본에서 어깨빵이 유난히 심각한 이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