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로는 개 심각한거 알아도몸은 컨트롤도 안됨.피방 들갈때 알바랑 눈마주쳤는데눈쌀 찌뿌린+가오 서린 표정으로 야린게못마땅해서 일부러 메뉴이거저것 한번에 안시키고왓다갔다 하게 하니깐 통쾌하면서도 묘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