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어일문인데 다들 취업 어렵고 대기업 갔다가도 잘리고 그런 상황인데, 한 언니는 거짓말 아니고 버거집 알바해서 돈 모아서 일본 워홀 가서 일본 부자한테 시집 가서 도쿄 한복판에 으리으리한 집에서 애 둘 낳고 잘 살고 있음.
조롱 아니고 장난이니 넘 심각하게 받진 말고ㅋㅋ 애들도 예쁘고 부러움.
|
일어일문인데 다들 취업 어렵고 대기업 갔다가도 잘리고 그런 상황인데, 한 언니는 거짓말 아니고 버거집 알바해서 돈 모아서 일본 워홀 가서 일본 부자한테 시집 가서 도쿄 한복판에 으리으리한 집에서 애 둘 낳고 잘 살고 있음. 조롱 아니고 장난이니 넘 심각하게 받진 말고ㅋㅋ 애들도 예쁘고 부러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