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서 친해진 사람인데 입사 초기엔 분명 사내연애는 절대 안할거라고 했었음.. 헤어지면 곤란해질거라면서
둘이 있는 근무일때 같이 얘기하는거 재밌지 않냐고 묻고, 같이 둘이 근무할때 파트너로 본인 어떠냐고 묻고, 회식때도 늘 같은 테이블에 앉고
재밌게 본 영화 말하면 그거 보고와서 말해주고, 커피같은거 못마시니까 다른 음료로 시켜주던데
막상 카톡은 뭐랄까 내가 조금 말을 이을수 있는 여지를 줘도 그다지 안 이어지는 느낌?
(업무카톡에 이모티콘 하나 붙인다던가.. 농담하나 한다던가)
그냥 사적으로 카톡하는게 아니면 호의라고 보는게 맞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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