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분이 갑자기 휘파람 휘익 불더니 아기동자 마뤁로 말씀하시다가
점사 다 끝나고 돈 보내고 짐 정리 할 때 계속 고개 까딱거리더니
아기 동자가 너 진짜 맘에 드나보다.... 원래 잘 안 나오는데 맘에 든다고 계속 안 들어가려 하네
이러심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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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분이 갑자기 휘파람 휘익 불더니 아기동자 마뤁로 말씀하시다가 점사 다 끝나고 돈 보내고 짐 정리 할 때 계속 고개 까딱거리더니 아기 동자가 너 진짜 맘에 드나보다.... 원래 잘 안 나오는데 맘에 든다고 계속 안 들어가려 하네 이러심 ㄷㄷ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