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하느라 서울 올라와있고 내가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지원해주시는거... 일은 시작한지는 오래됐지만 프리랜서라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음 근데 친한 사람들이랑 얘기하다보면 가끔 넌 진짜 엄마아빠한테 잘해야겠다는 식으로 살짝 비꼬면서 얘기하는 사람이 있는데 은근 기분 개나쁨... 내가 알아서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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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취하느라 서울 올라와있고 내가 달라는 것도 아니고 그냥 지원해주시는거... 일은 시작한지는 오래됐지만 프리랜서라 있을때도 있고 없을때도 있음 근데 친한 사람들이랑 얘기하다보면 가끔 넌 진짜 엄마아빠한테 잘해야겠다는 식으로 살짝 비꼬면서 얘기하는 사람이 있는데 은근 기분 개나쁨... 내가 알아서 할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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