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빠도 이혼할 뻔하고 ㅈㅎ도 하규 충동 엄청 들고 집 들어오는게 너무 싫었고 되는게 없었다
귀신 환청도 많이 들리고 가위 맨날 눌려서 잠들기가 너무너무 무서웠음 친구들이 집 놀러오면 썰렁하고 쎄하다고 했음
집 터가 문제였던 걸까.. 걍 그 시기가 사춘기라 힘들었던 걸까 이사 가니까 거의 한번도 가위 안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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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빠도 이혼할 뻔하고 ㅈㅎ도 하규 충동 엄청 들고 집 들어오는게 너무 싫었고 되는게 없었다 귀신 환청도 많이 들리고 가위 맨날 눌려서 잠들기가 너무너무 무서웠음 친구들이 집 놀러오면 썰렁하고 쎄하다고 했음
집 터가 문제였던 걸까.. 걍 그 시기가 사춘기라 힘들었던 걸까 이사 가니까 거의 한번도 가위 안눌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