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번주에 아프셔서 엄마가 우리집 근처 병원 모시고가서 입원시키고 간호해드리고 퇴원해서 4일을 우리집에 있다갔는데 나랑 방같이씀.. 난 야간근뮤해서 휴무때라도 푹자려했더니..계속 자다깨서 뒤척이고 그러셔서 잠도 잘 못자고 그랬는데 갑자기 어제 또 온거야.. 10일날 또 병원가보샤야되는데 그때까지 쭉 있을듯.. 엄마도 암환자고 병원다니는데 우리집에 엄마병원가면 혼자라도 있겠다고 오심..병원도 혼자 못가시고..내가 나쁜가싶기도한데 너무 자식한테 의존하는게보여서 좀 부담스럽고 불편해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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