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으면 좋다, 싫으면 싫다 하고 남자가 좀 남자답게 행동해야지 내가 무슨 강아지도 아니고 이리 오라, 말라 지만 상처 안받으려고 간보고 빠져나갈 구멍 만들고 계산적인거 보고 짜증나서 손절하기로 맘 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