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지인인데 급하다고 해서 4천만원 빌려드렸는데
초반에 500갚으시더니 이젠 담주에 주겠다 낼주겠다..
하ㅜㅜ 엄만 그냥 기다려주라는데 1년기다림 많이기다린거 아니니..스트레스받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