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26살임장보러 가자고한거 = 애인장보고 나온금액 = 3만원처음에 조금씩 담길래 뭐지 왜캐 조금 담지 생각하다가계산대에서 직원이 뭐로 결제하십니까? 물어보는데뒤로 스윽 빠지길래잉 뭐로하게?물어보니 , 오빠가 뭐로할거야? 이렇게 물어봄..난 따라온거였는데 갑자기 내가 계산하게됨계산하고나서얘기안해줬구나 미안하다, 고맙다 얘기는 하는데기분이 묘함..이게 맞나 내가 기분 묘하다고 생각하는게 짜치는건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