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책상서랍 위에 두고 나만 쓰는건데 오랜만에 쓰려니까
각 모서리가 누가 판 것처럼 파져있고 파진 덩어리들 클레이 처럼 가운데 뭉쳐져서 눌러져있던데
이게 자연적으로 가능한건가 누가 일부러 그런건가
오랜만에 쓰려다 소름 돋을뻔; 아 사진 찍어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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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책상서랍 위에 두고 나만 쓰는건데 오랜만에 쓰려니까 각 모서리가 누가 판 것처럼 파져있고 파진 덩어리들 클레이 처럼 가운데 뭉쳐져서 눌러져있던데 이게 자연적으로 가능한건가 누가 일부러 그런건가 오랜만에 쓰려다 소름 돋을뻔; 아 사진 찍어둘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