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심 시간에 분식집 와서 김밥 라면 시켰음 (내돈내산)
김밥 한 줄 다 못 먹겠어서 반줄 정도 남겼더니 왜 남기냐면서 다 먹으라고 함
그래서 내가 배부르다고 하니까 나 다 먹을 때까지 안 일어난다고...ㅎㅎ
글서 옆자리 동료가 내 김밥 대신 다 먹어주고 겨우 일어남.......
하,,,,,,, 26년에 이런 개꼰대 처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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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 시간에 분식집 와서 김밥 라면 시켰음 (내돈내산) 김밥 한 줄 다 못 먹겠어서 반줄 정도 남겼더니 왜 남기냐면서 다 먹으라고 함 그래서 내가 배부르다고 하니까 나 다 먹을 때까지 안 일어난다고...ㅎㅎ 글서 옆자리 동료가 내 김밥 대신 다 먹어주고 겨우 일어남....... 하,,,,,,, 26년에 이런 개꼰대 처음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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