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적으로도 양아치고 중딩때 양아치였다가 고등학생때부터 정신차리고 일 열심히 하면서 살아왔다는데 두달정도 지켜본 결과 맞는거같더라고. 사람 별로 안좋아해서 친구들도 일이주에 한번씩 만나고 술은 걍 집에서 혼술하는 타입? 오히려 술도 내가 더 좋아하고 약속도 내가 더 많고 그런데 이렇게 갱생한 사람도 만나면 후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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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적으로도 양아치고 중딩때 양아치였다가 고등학생때부터 정신차리고 일 열심히 하면서 살아왔다는데 두달정도 지켜본 결과 맞는거같더라고. 사람 별로 안좋아해서 친구들도 일이주에 한번씩 만나고 술은 걍 집에서 혼술하는 타입? 오히려 술도 내가 더 좋아하고 약속도 내가 더 많고 그런데 이렇게 갱생한 사람도 만나면 후회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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